예매완전실패. 10시라고 착각하고 있다가 9시 5분에 들어갔더니 대부분이 매진. 부랴부랴 아무 영화나 일단 넣긴 했는데.. 이번 영화제는 숙소 문제도 그렇고 계속 안 풀린다.
그냥 가지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