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5
인사이드 폴스미스전에서 다른 의미로 나의 눈을 사로 잡았던 크래기 애킨슨 (Craigie Aitchison)의 스코틀랜드 풍경. 구글링으로도 같은 그림은 찾을 수 없었는데 그나마 비슷한 그림이 위의 그림이다. 어린아이가 그런 것만 같은 단순한 색과 풍경이라 잉글랜드인의 스코틀랜드에 대한 장난일까라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알고보니 그도 스코틀랜드 출신.
찾다가 폴스미스랑 크래기 애킨슨이 같이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 내용을 읽다보니 바로 그곳이 Paul Smith Blog였다. ㄷㄷ
아래는 그의 comment.
I love his work because of his use of colour and the simplicity of his paint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