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몸이 쇠약해지고 있다. 조금이라도 무리를 하면 몸에 신호가 오고 몸이 아프다. 정말 앞으로는 완벽하게 정해진 시간 계획대로만 살아야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점점 다른 걸 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든다.